[현장 사진] 김해 롯데워터파크 여자 목욕탕 불..70여 명 대피
오승목 2018. 9. 22. 18:51

오늘 오후 5시쯤 경남 김해시 신문동 롯데워터파크 여자 목욕탕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목욕탕 이용객 등 7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욕탕 천장에서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남 김해서부소방서 제공]
오승목기자 (o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팩트체크] "전화만 받아도 125만원 과금" 신종사기 사실?
- 트럼프 "김정은에 멋진 편지 받아".."2차 북미회담 기대"
- [월세의 늪] 소외된 대학생·취준생.."기숙사 확충 절실"
- 멀미가 걱정, 귀성버스 어디에 앉을까
- [제보 사진] 김해 롯데워터파크 목욕탕 불..70여 명 대피
- '기다리던 황도는 안 열리고'..50만 원 가짜 묘목, 배상금은?
- 日 대학생이 파출소 습격..경찰 또 피살
- [고현장] 불기둥에 빨려 들어가는 소방호스 잡고 '줄다리기'
- 명절연휴, 어르신 건강 '체중유지'가 관건.. 근육량 늘려야!
- '성희롱'용어 정착시킨 애니타 힐 사건을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