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이솜, 지하철서 행인과 다툼..서강준에 도움 요청[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파출소로 가게 된 이솜이 서강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는 지하철에서 행인과 싸우다가 파출소로 간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이영재는 행인과 함께 파출소로 가게 됐다.
더군다나 형사인 행인의 남자친구까지 경찰서에 와버린 바람에 입지가 불리해진 이영재는 온준영(서강준 분)을 파출소로 불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파출소로 가게 된 이솜이 서강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는 지하철에서 행인과 싸우다가 파출소로 간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재는 지하철에서 지갑을 줍기 버거워하는 장애인을 발견했다. 이영재는 장애인에게 떨어진 지갑을 건넸다. 이때 지나가던 행인이 장애인을 밀쳤다.
이에 화난 이영재는 행인에게 "밀쳤으면 사과해야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행인이 사과하는 태도를 안 보이자, 이영재는 행인에게 사과하라고 말했다. 행인이 그냥 가려고 하자, 이영재는 가방을 붙잡았고, 결국 가방끈까지 떨어졌다.
결국 이영재는 행인과 함께 파출소로 가게 됐다. 행인이 가방 수리비를 변상하자고 하자, 이영재는 "내 옷은 어떠냐, 더군다나 장애인이 다칠 뻔했다"라고 경찰관에게 이야기했다.
경찰이 피해보상으로 합의하라고 권유했지만, 둘은 격차를 줄이지 않았다. 더군다나 형사인 행인의 남자친구까지 경찰서에 와버린 바람에 입지가 불리해진 이영재는 온준영(서강준 분)을 파출소로 불렀다. 이후 이영재는 고마운 의미로 온준영에게 술을 사줬다.
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2018 AAA 참석
- A씨 변호인 "구하라 동영상 유포 결코 없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과 부부싸움..경찰 신고
- 판빙빙, 1450억 세금 내려 아파트 41채나..
- 톱스타 의상 담당 유명 패션 디자이너, 또 마약으로
- 방탄소년단 지민, '2.0' MV 비하인드컷 공개..'PERFECT' | 스타뉴스
- '글로벌 뷰티 아이콘' 방탄소년단 진, 라네즈 립 화보 '시선 압도' | 스타뉴스
- '기러기 아빠' 정형돈, 전격 발표..13년만에 돌아오는 도니도니 돈까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지드래곤, 빅뱅 데뷔일 맞춰 탑 신곡 홍보..재결합 기대감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다음주에 결혼합니다"..아이유♥변우석, SNS로 결혼 발표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