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이솜, 지하철서 행인과 다툼..서강준에 도움 요청[별별TV]

노영현 인턴기자 2018. 10. 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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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파출소로 가게 된 이솜이 서강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는 지하철에서 행인과 싸우다가 파출소로 간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이영재는 행인과 함께 파출소로 가게 됐다.

더군다나 형사인 행인의 남자친구까지 경찰서에 와버린 바람에 입지가 불리해진 이영재는 온준영(서강준 분)을 파출소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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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노영현 인턴기자]
/사진=JTBC '제3의 매력'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파출소로 가게 된 이솜이 서강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는 지하철에서 행인과 싸우다가 파출소로 간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재는 지하철에서 지갑을 줍기 버거워하는 장애인을 발견했다. 이영재는 장애인에게 떨어진 지갑을 건넸다. 이때 지나가던 행인이 장애인을 밀쳤다.

이에 화난 이영재는 행인에게 "밀쳤으면 사과해야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행인이 사과하는 태도를 안 보이자, 이영재는 행인에게 사과하라고 말했다. 행인이 그냥 가려고 하자, 이영재는 가방을 붙잡았고, 결국 가방끈까지 떨어졌다.

결국 이영재는 행인과 함께 파출소로 가게 됐다. 행인이 가방 수리비를 변상하자고 하자, 이영재는 "내 옷은 어떠냐, 더군다나 장애인이 다칠 뻔했다"라고 경찰관에게 이야기했다.

경찰이 피해보상으로 합의하라고 권유했지만, 둘은 격차를 줄이지 않았다. 더군다나 형사인 행인의 남자친구까지 경찰서에 와버린 바람에 입지가 불리해진 이영재는 온준영(서강준 분)을 파출소로 불렀다. 이후 이영재는 고마운 의미로 온준영에게 술을 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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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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