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상점' 설리, 이사갈 이층집 공개 "오빠랑 둘이 살 집"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8. 11. 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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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

네이버TV를 통해 지난 1일 방송된 <진리상점-이사 가기 좋은 날>에서는 이사를 준비하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리는 잡을 자다 깬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이사를 위해 짐 정리를 시작했다.

진리상점 동영상 캡처

설리는 “이사가 처음이냐”는 질문에 “처음은 아닌데 처음 같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새로 아를 가는 집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설리는 “오빠랑 둘이 살 집”이라고 소개를 했다.

설리는 “혼자 있는 시간은 중요하지만 집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정신적으로 의지가 되지 않냐. 1층은 오빠 주고 2층은 내가 쓸 거다. 새 집에는 정원도 있고 소나무도 두 그루 있다”고 설명했다.

설리가 새로 이사를 갈 집의 외부와 배부도 방송에서 공개됐다. 설리의 새 집은 2층 규모의 큰 저택이었다. 정원도 딸려있었다.

설리는 새 집에 대해 “앞이 다 녹색지대여서 건물이 새로 지어질 일도 없고 공기도 완전 다르다. 아직 새 집에는 물건이 없다. 하나씩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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