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AS]잘 키운 세레머니, 그리즈만이 다했다
2018. 7. 6. 20:38
카드뉴스

이상한 세레머니 종결자 앙트완 그리즈만 이야기.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프랑스-우루과이의 8강전에서도 그리즈만의 세레머니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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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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