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임신 밝힌 후 첫 포착..세상 다가진 미소[파파라치컷]

뉴스엔 2018. 7. 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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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신을 알린 케이트 업튼의 근황이 공개됐다.

7월 14일(현지시간) 미국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이날 오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행사를 준비 중인 슈퍼 모델 케이트 업튼의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케이트 업튼이 임신을 밝힌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선 모습이다. 더없이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덩달아 흐뭇하게 만든다.

앞서 케이트 업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랜더다.

이에 저스틴 벌랜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은 가장 멋진 엄마가 될 것이다. 새로운 여정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당신은 내가 만난 여성 중 가장 사려 깊고 사랑스러우며 따뜻하고 강하다"는 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저스틴 벌랜더와 케이트 업튼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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