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광고 꼭 찍고파"..인기BJ 겸 모델 김라라, 베이글녀의 좋은 예

2018. 7. 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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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BJ 겸 모델 김라라가 술 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김라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래쉬가드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라라는 관계자를 통해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는 것을 간간히 즐긴다. 특히 '청하'를 제일 좋아하는데 다음에 광고를 또 찍게 된다면 '청하' 광고를 꼭 한 번 찍어보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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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BJ 겸 모델 김라라 사진=김라라 인스타그램

[MBN스타 대중문화부] 인기BJ 겸 모델 김라라가 술 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김라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래쉬가드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라라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베이글한 몸매를 공개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허리소멸각”, “넘 아름답습니다”, 이뻐요 라라님”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라라는 관계자를 통해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는 것을 간간히 즐긴다. 특히 ‘청하’를 제일 좋아하는데 다음에 광고를 또 찍게 된다면 ‘청하’ 광고를 꼭 한 번 찍어보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말했다.

현재 김라라는 애청자 수 35,000여 명과 누적 시청자수 200만 여명을 넘은 아프리카TV의 인기BJ이며, 애청자가 대부분 유명 셀럽으로 이루어진 화제의 인물이다.

한편, 김라라는 에세이 작가를 꿈꾸던 문예창작과 학생시절에 우연한 기회로 1000:1의 경쟁률의 오디션을 거쳐 코스메틱 브랜드 ‘도브’의 광고모델로 정식 데뷔 했다.

그는 문예창작과 출신다운 지적이면서 감성적인 분위기와 청순 글래머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꾸준히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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