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300' 감스트 "해병대 시절 61kg, 현재 22kg 더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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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스트가 군 제대 후 22kg 더 쪘다고 밝혔다.
오지호는 감스트에게 "해병대 나왔다고 하지 않았는가? 해병대 시절 보직이 뭐였는가?"라고 물었다.
감스트는 "60mm 박격포였다"고 답했다.
감스트는 "그때는 날아다녔다. 61kg이었다. 그런데 제대 후 22kg 더 쪘다. 지금은 83kg이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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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BJ 감스트가 군 제대 후 22kg 더 쪘다고 밝혔다.
감스트는 11월 30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 출연해 날씬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오지호는 감스트에게 “해병대 나왔다고 하지 않았는가? 해병대 시절 보직이 뭐였는가?”라고 물었다. 감스트는 "60mm 박격포였다“고 답했다.
감스트는 “그때는 날아다녔다. 61kg이었다. 그런데 제대 후 22kg 더 쪘다. 지금은 83kg이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이는 “생각보다 무게가 안 나간다”고 너스레를 떨어 버스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300’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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