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황승언, 크롭탑에 스키니진까지 화보 못지않은 8등신 클럽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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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첫방송되는 MBC '시간'이 클럽에서 도발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황승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은채아(황승언 분)가 기분전환을 위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매끈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크롭탑과 스키니진을 입고 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황승언이 맥주병까지 들어 올리며 CF를 방불케 했다.
황승언이 맡은 은채아는 완벽한 외모와 몸매에도 불구하고 천수호(김정현 분)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집착하는 천수호의 약혼녀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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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은채아(황승언 분)가 기분전환을 위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매끈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크롭탑과 스키니진을 입고 있다. 도도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즐기다가, 어느새 음악에 심취해 맥주병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며 춤을 춘다.
이 장면은 지난달 12일 인천시 중구 한 호텔에서 촬영됐다. 수줍은 미소를 짓던 황승언은 감독의 ‘큐’ 사인과 동시에 음악이 흘러나오자, 단역 배우들과 어울리며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황승언이 맥주병까지 들어 올리며 CF를 방불케 했다.
제작진 측은 “이번 클럽 장면은 재벌녀 은채아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라며 “이번 촬영에서 채아의 또 다른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황승언이 맡은 은채아는 완벽한 외모와 몸매에도 불구하고 천수호(김정현 분)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집착하는 천수호의 약혼녀 역할이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다. 김정현, 서현, 김준한, 황승언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25일 첫 방송 된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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