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치현 "짧은 머리에 선글라스 꼈더니 마약 복용 오해받기도"

이주한 기자 2018. 11. 6.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치현이 과거 마약 복용 오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가수 이치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치현은 과거 마약을 한다고 오해를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한편 KBS 1TV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서울경제] 가수 이치현이 과거 마약 복용 오해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가수 이치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치현은 과거 마약을 한다고 오해를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시 항상 뒷머리를 길렀었는데 헤어 디자이너가 머리를 잘라보라고 권유했다”며 “정말 몇십 년 만에 변신을 했다. 그리고 선글라스를 끼고 방송에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디서 마약을 하냐고 전화가 왔다. 그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그런 거 모른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래요’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KBS 1TV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