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황제성 "영어 실력이 느는 섬은 '야나도'" [별별TV]

이유경 인턴기자 2018. 10. 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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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제성이 영어 실력을 향상을 위해 '야나도'를 추천했다.

황제성은 "혼자된 지가 오래됐다. 그래서 딸을 키울 때 긍정적으로 키우며 여행을 다니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황제성은 청중에게 "먹으러 다니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 있으시면 거제도 가셔라"라고 말했다.

황제성은 "제주도에서 30분만 더 내려가면 너도 나도 야나도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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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유경 인턴기자]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황제성이 영어 실력을 향상을 위해 '야나도'를 추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부모님이 누구니'에서 황제성이 테마에 맞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황제성은 "혼자된 지가 오래됐다. 그래서 딸을 키울 때 긍정적으로 키우며 여행을 다니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황제성은 청중에게 "먹으러 다니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 있으시면 거제도 가셔라"라고 말했다. 또한 "영어 실력이 느는 섬이 있다", "야나도"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제성은 "제주도에서 30분만 더 내려가면 너도 나도 야나도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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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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