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군대서 재회"..김민석X온유, 12월 10일 나란히 군 입대[종합]

손효정 2018. 12. 3. 1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석과 샤이니 온유가 오는 10일 군인이 된다.

김민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TV리포트에 "김민석이 10일 현역 입대한다.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특히 김민석은 활발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 1990년생 스타 중 처음으로 군에 입대하며 포문을 열어 귀감을 샀다.

샤이니 온유는 지난달 "오는 12월 10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김민석과 샤이니 온유가 오는 10일 군인이 된다. 특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같은날 나란히 입대해 눈길을 끈다.

김민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TV리포트에 "김민석이 10일 현역 입대한다.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민석은 1990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그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로 했다. 특히 김민석은 활발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 1990년생 스타 중 처음으로 군에 입대하며 포문을 열어 귀감을 샀다.

김민석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김민석은 '아기 병사' 김기범 역을 맡았다. 소매치기에서 군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귀여운 이미지로, 송중기, 진구와 브로맨스를 형성하며 활약을 펼쳤다. 김민석은 '아기 병사'를 넘어 '진짜 사나이'가 되게 됐다.

샤이니 온유는 지난달 "오는 12월 10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온유 역시 조용히 입대를 원했고, 장소와 시간을 공개하지 않았다. 온유는 샤이니 멤버 중 첫 번째로 군에 입대하게 됐다.

온유는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 국내는 물론 월드스타로서 사랑받았다. 그는 데뷔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로 데뷔한다. 오는 5일 첫 번째 미니 앨범 'VOIC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Blue(블루)'로, 올드팝 재즈 느낌의 R&B 장르의 곡이다.

온유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 및 배우로도 활동했다. 특히 그는 KBS2 '태양의 후예'로 첫 정극에 도전했다. 흉부외과 레지던트 이치훈 역을 맡아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보여줘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KBS, 송혜교 인스타그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