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비비·임지민부터 용주·엘로, 벌써부터 '팬덤 전쟁'

조혜진 기자 2018. 12. 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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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이 첫 방송 일주일 만에 주요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 SBS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클립 영상 통합 누적 조회 수 100만 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오늘(1일) 방송 직후부터 유튜브 채널 'SBS NOW' 등을 통해 출연자별 무편집 직캠 영상 '너만 보이는 앵글'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서는 '더 팬' 페이지에서 출연자별 미공개 영상들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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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더 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이 첫 방송 일주일 만에 주요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 SBS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클립 영상 통합 누적 조회 수 100만 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첫 방송 당일, 비비, 임지민, 용주, 엘로 등 예비스타의 이름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줄 세우기에 성공했지만, 서울 서대문구 KT 화재로 인해 실시간 반응이 바로 반영 되지 못했음에도 이룬 쾌거다.

또한 이 화제성을 입증하듯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는 ‘작은 BTS’ 지민의 ‘피, 땀, 눈물’ 커버댄스 영상이나 ‘비비’ 김형서가 사운드클라우드에 게재했던 음원 등이 업로드 되며 벌써부터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에 ‘더 팬’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들을 활용해 시청자들을 위한 미공개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늘(1일) 방송 직후부터 유튜브 채널 ‘SBS NOW’ 등을 통해 출연자별 무편집 직캠 영상 ‘너만 보이는 앵글’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음원사이트 멜론을 통해서는 ‘더 팬’ 페이지에서 출연자별 미공개 영상들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주와는 또 다른 색깔의 예비스타들이 등장할 ‘더 팬’ 2회는 오늘 저녁 6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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