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29년 전 미스코리아 '수영복 자태'..늘씬+섹시美

이주한 기자 2018. 7. 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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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의 1988년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의 자태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김성령이 CEO 남편을 가진 여배우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당시 남편을 반하게 만들었던 30년 전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파란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김성령은 큰 키에 늘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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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방송 캡처
[서울경제] 배우 김성령의 1988년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의 자태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김성령이 CEO 남편을 가진 여배우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당시 남편을 반하게 만들었던 30년 전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파란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김성령은 큰 키에 늘씬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는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미스 경기 출신 김수민이 진에 선정됐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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