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새 연속극, 외국 드라마 형식 모방
2018. 7. 23. 14:49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가 22일 처음으로 방영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에서는 과거의 작품들과 달리 연출을 비롯한 주요 스텝과 주연배우들의 이름이 맨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형식을 두고 외국 드라마를 모방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은 연출가의 이름이 연속극 앞부분에 등장하는 모습. 20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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