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송시복씨, 전교 꼴등에서 서울대 입학한 비법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교 꼴등에서 서울대에 입학한 한 남자의 사연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교 꼴등에서 사교육 하나 없이 전국 상위권 성적을 받아 서울대에 입학한 '공부의 달인' 송시복(20·사진)씨의 비법이 공개됐다.
송씨는 방송에서 "자습실이 밤 11시에 불이 꺼졌다"며 "그래서 학교 근처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패스트푸드점에서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교 꼴등에서 서울대에 입학한 한 남자의 사연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교 꼴등에서 사교육 하나 없이 전국 상위권 성적을 받아 서울대에 입학한 '공부의 달인' 송시복(20·사진)씨의 비법이 공개됐다.
중학교 때 알파벳만 겨우 뗐다는 송씨는 성적을 올리고 싶어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찾아냈다고 한다.
기초가 부족한 만큼 제일 먼저 공략한 과목은 바로 암기 과목인 국사.
똑같은 내용을 50번이나 달달 외우는가 하면 영어는 1주일 동안 똑같은 단어를 5번이나 시험봤다고 한다.
하지만 송씨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수차례 좌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송씨는 방송에서 "자습실이 밤 11시에 불이 꺼졌다"며 "그래서 학교 근처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패스트푸드점에서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SBS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더 글로리' 박성훈·'D.P.' 구교환…엘리트 집안 이단아들이 증명한 압도적 이름값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