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해외 리더스 워크샵 도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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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회사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최광성, 이하 포스트컴)는 매니저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을 위한 리더스 워크샵을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스트컴 최광성 대표는 "이번 리더스 워크샵은 포스트컴의 각 조직 리더들이 일본 디지털마케팅 시장에 현황과 흐름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포스트컴은 해외 주요 디지털 마케팅 회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포스트컴만의 글로벌 역량 및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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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디지털 마케팅 회사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최광성, 이하 포스트컴)는 매니저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을 위한 리더스 워크샵을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설립 3주년을 맞이한 포스트컴은 그동안 국내외 여러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해외 마케팅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통한 서비스 개발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워크샵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효과적인 국가별 타깃 마케팅 수요가 높아지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스파이스박스(Spicebox)를 방문해 ▲양사의 회사 및 주요 서비스 소개 ▲한국 및 일본의 디지털 마케팅 시장 현황 및 성공 사례 공유 ▲향후 우호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스파이스박스는 2003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전문 회사로 토요타(Toyota), 토요타이어(Toyo Tires), 카마보코(Kamaboko), 니신푸드(Nissin Foods) 등 유수 기업들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포스트컴 최광성 대표는 “이번 리더스 워크샵은 포스트컴의 각 조직 리더들이 일본 디지털마케팅 시장에 현황과 흐름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포스트컴은 해외 주요 디지털 마케팅 회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포스트컴만의 글로벌 역량 및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트컴은 2015년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회사로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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