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의 대표 왜건 V60이 기존보다 지상고를 높여 새롭게 출시된다. 풀체인지 모델로 비포장 도로 주행능력이 한껏 상승한 ‘V60 크로스 컨트리’를 최근 공개한 것.
기존 보다 75mm 더 높은 차체의 V60 크로스컨트리는 한단계 윗급인 'V90 크로스 컨트리'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과 강력한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했다.
볼보가 자랑하는 시티 세이프티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사람 자전거 충돌 등에 스스로 반응하고 제동한다. 파워트레인은 250마력의 T5 가솔린 엔진과 190마력의 2.0리터 D4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양쪽 모두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하며, 가솔린 엔진에서 최대시속 23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V60 크로스컨트리는 아우디 A4 올로드나 폭스바겐 파사트 올트랙 등 왜건 스타일과 경쟁한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볼보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