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서문탁 "신곡 '길 위에서', 자작곡..지금의 심정 담았다"

정유나 2018. 11. 1.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투쇼' 서문탁이 신곡을 발표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서문탁과 그룹 몬스타엑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문탁은 지난달 신곡 '길 위에서'를 발표했다.

서문탁은 신곡에 대해 "자작곡이다. 추석 연휴에 일주일간 두문불출하고 만들었다"면서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 된다. 가수로서의 저의 모습과 제 인생에 있어서 돌아보는 중간 점검같은 노래이다. 저의 마음, 지금의 심정을 써내려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서문탁이 신곡을 발표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서문탁과 그룹 몬스타엑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문탁은 지난달 신곡 '길 위에서'를 발표했다. 서문탁은 신곡에 대해 "자작곡이다. 추석 연휴에 일주일간 두문불출하고 만들었다"면서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 된다. 가수로서의 저의 모습과 제 인생에 있어서 돌아보는 중간 점검같은 노래이다. 저의 마음, 지금의 심정을 써내려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문탁은 "어떤 길을 걸어온 것 같냐"는 질문에 "쉽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운도 있었던 것 같다. 어린시절에는 힘들었지만, 제가 길을 개척해 나갔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남북교류 특별페이지]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뜨끈뜨끈 '온열 카페트매트' 초대형 70%할인 '100세트' 판매!
국대 출신 농구선수, 서울역 노숙자로…
“재벌가 양아들 된 이병헌, 그 사연은?”
유명 래퍼, 비행기서 뮤비 촬영 중 추락사
김학도 “실명 위기로 8개월간 활동 중단”
홍석천 “낸시랭, 내 결혼 조언 듣더니…”
'풋조이 골프화' 싸게사고 최고급 거리측정기도 받아가자
성인남성 '전립선건강' 알약 하나로 한번에 극복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1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