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2018/2019시즌 써드 유니폼 공개
한재현 2018. 8. 11.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8/2019시즌 써드 유니폼을 공개 후 발표했다.
이번 써드 유니폼 모델에는 해리 케인, 키어런 트리피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나섰다.
이번 써드 유니폼 디자인에 "현대 스포츠 결합, 지역에 대한 자부심, 구단의 유산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8/2019시즌 써드 유니폼을 공개 후 발표했다. 이번 써드 유니폼 모델에는 해리 케인, 키어런 트리피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나섰다.
이번 써드 유니폼 디자인에 “현대 스포츠 결합, 지역에 대한 자부심, 구단의 유산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1985/1986, 1986/1987,1991/1992 시즌 유니폼을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토트넘은 영입이 없었으나 기존 주력 전력을 지켜냈다. 조직력을 가다듬어 올 시즌 우승을 노리려 한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