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영광 e-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나흘간 초소형 전기차 등 12대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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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영광엑스포)' 개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영광엑스포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 간 영광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광엑스포엔 국내 e-모빌리티 제조·판매 기업 80개 사에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e- 모빌리티 12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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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영광엑스포)' 개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영광엑스포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 간 영광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광엑스포엔 국내 e-모빌리티 제조·판매 기업 80개 사에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e- 모빌리티 12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쎄미시스코 초소형전기차 'D2(1450만원)' △대풍EV전기차 '전기삼륜차(580만원)' △그린모빌리티 '화물용 전기삼륜차(515만원)' △리콘하이테크 '전기자전거(69만원)' △마루 '일반자전거(19만원)' △시브 코리아 '전동스쿠터(168만원)' △바이키키 '전동스쿠터(135만원)' △에코아이(이브이샵) '전동이륜휠(39만원)' 등 총 12대를 행사기간 중 매일 3대씩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영광군 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모빌리티 산업전시회 위상 설립을 목표로 관련 중소·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해 '즐겨라! e-모빌리티, 누려라 eco-life'란 주제로 관람객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즐기고,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종합 마케팅의 장으로 운영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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