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어깨 괜찮아..숙소 보일러 끄고 왔다"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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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멤버 호시가 어깨 탈골에 대해 이야기했다.
호시는 앞서 '엄지척' 퍼포먼스에서 격렬한 퍼포먼스를 하던 중 습관성 어깨 탈골로 잠시 무대를 이탈했다.
멤버들은 "호시가 습관성 어깨 탈골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고, 호시의 치료를 위해 무대 순서를 변경하기도 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사후 관리는 우리가 맡도록 하겠다. 더 다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이야기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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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세븐틴 멤버 호시가 어깨 탈골에 대해 이야기했다.
세븐틴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 THE FINAL SCENE’을 열었다.
호시는 앞서 ‘엄지척’ 퍼포먼스에서 격렬한 퍼포먼스를 하던 중 습관성 어깨 탈골로 잠시 무대를 이탈했다. 멤버들은 “호시가 습관성 어깨 탈골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고, 호시의 치료를 위해 무대 순서를 변경하기도 했다.
치료를 마친 호시는 ‘캐럿’들의 ‘왕자님’ 구호에 맞춰 돌아왔다. 호시는 “숙소 보일러 끄는 걸 깜빡해서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호시는 “어깨가 살짝 빠졌다. 지금은 괜찮다.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 놀라게 해서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사후 관리는 우리가 맡도록 하겠다. 더 다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이야기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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