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구연우, 국제주니어대회 8강 진출
박준용 2018. 9. 6. 2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테니스의 기대주 구연우(중앙여중, 세계 Jr. 526위)가 국제주니어대회 8강에 진출했다.
9월 6일 일본에서 열린 제2차 효고국제주니어(4그룹) 16강에서 구연우가 7번시드 티안 판그란(중국, 세계 Jr.436위)을 6-3 6-2로 물리쳤다.
톱시드 정보영(안동 복주여중, 세계 Jr. 279위)도 나카시마 레아(일본, 세계 Jr. 1595위))에게 3-6 6-2 6-1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한국 여자 테니스의 기대주 구연우(중앙여중, 세계 Jr. 526위)가 국제주니어대회 8강에 진출했다.
9월 6일 일본에서 열린 제2차 효고국제주니어(4그룹) 16강에서 구연우가 7번시드 티안 판그란(중국, 세계 Jr.436위)을 6-3 6-2로 물리쳤다.
지난 4월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던 구연우는 지난주 제1차 효고국제주니어대회(4그룹)을 통해 복귀해 4강에 진출했다.
구연우는 에리카 마스다(일본, 세계 Jr. 761위)를 상대로 2주 연속 4강에 도전한다.
톱시드 정보영(안동 복주여중, 세계 Jr. 279위)도 나카시마 레아(일본, 세계 Jr. 1595위))에게 3-6 6-2 6-1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남자부 단식에서는 6번시드 김동주(마포고, 세계 Jr. 337위)가 카게야마 타이세이(일본, 세계 Jr. 384위)를 6-1 6-1로 가볍게 꺾고 8강에 안착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스포티즌 제공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테니스 레슨의 새 패러다임 '끝장레슨' 받아볼까?
▶테니스 단행본 1+1 이벤트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테니스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