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부터 서신애, 파격 레드카펫 드레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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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의 파격 드레스가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서 다른 스타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도 이목을 끌고 있다.
강한나는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지난 2013년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당시 입었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오인혜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당시 주홍빛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있었던 청룡영화제 당시 강한나는 핑크빛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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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강한나의 파격 드레스가 다시 한번 주목받으면서 다른 스타들의 레드카펫 드레스 패션도 이목을 끌고 있다.
강한나는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지난 2013년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당시 입었던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강한나는 시스루로 어깨부터 엉덩이골까지를 훤히 드러내는 반전 블랙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강한나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너무 마음에 든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누리꾼 사이에 논란이 이어졌고, '해피투게더4'에서 강한나는 "당시 드레스에 맞는 애티튜드를 한다고 했는데, 너무 세 보이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강한나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또 다른 스타들이 함께 이목을 끌었다. 배우 오인혜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당시 주홍빛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가슴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두에 올랐다. 2016년 배두나는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독특한 의상으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는 블랙 시스루에 짧은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어른스러움을 자아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반면 강한나의 차분하고 모던한 드레스 스타일링도 함께 이목을 끌었다. 최근 있었던 청룡영화제 당시 강한나는 핑크빛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홀터넥 스타일로 어깨 선은 강조하며 누리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김혜수 또한 청룡영화상에서 화이트 빛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이트 클러치와 함께 여신 같은 미소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수지는 최근 있었던 AAA 시상식에서 차콜 빛 시스루 원피스로 여성성을 강조했다. 머리 또한 단아하게 정리해 그만의 매력을 더했다. 또 강소라는 한 시상식에서 3만 원대 원피스를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가 입었던 블루 원피스는 스파(SPA) 브랜드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2018년 연말을 앞두고 시상식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바. 과연 강한나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들이 어떤 화려한 스타일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강한나|강한나 드레스|서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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