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집안 어떻길래?..서수연♥이필모, 2년 전 이미 만났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12. 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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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가 2년 전에 처음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풀러브 스토리와 미방송분이 담긴 '필연 커플 스페셜 특집편'이 그려졌다.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에 서수연과 이필모는 반가워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은 내년 봄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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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가 2년 전에 처음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풀러브 스토리와 미방송분이 담긴 '필연 커플 스페셜 특집편'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첫 만남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필모는 서수연을 데리고 야외 식당으로 향했고 "여기 어떠냐. 레스토랑으로 모시지 않고 이런 데 왔다"고 물었다. 서수연은 "계곡 온 것 같아 좋다"고 답했다.

이어 서수연은 "예전에 실제로 뵌 적이 있다. 친오빠랑 같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 촬영하러 오신 적이 있다. 사진도 같이 찍었다"고 말하며 2년 전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필모는 깜짝 놀라며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에 서수연과 이필모는 반가워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필모와 서수연은 내년 봄 결혼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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