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맥 라이언, 세월의 흔적에도 미소는 여전[포토엔]
뉴스엔 2018. 8. 4. 14: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맥라이언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8월 3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1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배우 맥 라이언은 레오파드 클럽상을 수상했다. 올해 58세인 맥 라이언은 블랙 드레스와 편한 샌들로 시상식 패션을 꾸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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