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태닝한 EXID LE, 아찔한 비키니 자국에 눈길
이주한 기자 2018. 10. 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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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멤버 LE가 태닝한 피부를 자랑했다.
LE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닝할때 튜브탑 입어야 되는 이유.jp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LE는 거울을 활용해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중이다.
특히 LE의 그을린 피부가 눈에 띄는데, 이때 선명한 비키니 자국이 남아 있어 더욱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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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걸그룹 EXID멤버 LE가 태닝한 피부를 자랑했다.
LE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닝할때 튜브탑 입어야 되는 이유.jpg”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LE는 거울을 활용해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중이다. 트렌치코트를 착용하고 있는 그는 옷의 한쪽을 내려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LE의 그을린 피부가 눈에 띄는데, 이때 선명한 비키니 자국이 남아 있어 더욱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LE는 이날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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