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개그맨 최수락-작곡가 훤, 10월13일 결혼..'개그-음악'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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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 출연했던 개그맨 최수락이 작곡가 훤(이희원)과 오는 10월 13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더화이트베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수락은 12일 텐아시아에 "신부가 될 사람은 지인을 통해서 처음 만났으며, 첫눈에 반해서 교제하다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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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황영진 기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 출연했던 개그맨 최수락이 작곡가 훤(이희원)과 오는 10월 13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더화이트베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수락은 12일 텐아시아에 “신부가 될 사람은 지인을 통해서 처음 만났으며, 첫눈에 반해서 교제하다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훤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전공해서 그룹015B나 작곡가 정키처럼 객원 보컬과 함께 앨범을 발매하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이라고 소개했다.

예비신부 ‘훤’은 지난해 알키(최수락)가 작사하고 한예슬이 객원 보컬로 참여한 발라드곡 ‘사랑했었다'(Feat.한예)로 데뷔했다. 지금까지 1집 ‘사랑했었다’(Feat.한예)에 이어 2집 ‘이별 후 비’(Feat.조민욱), 3집 ‘너너너’(Feat.천석만), 4집 ‘꼬여버린’(Feat.신종욱)까지 4개의 싱글앨범 발매하며 활동 중이다.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최수락은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이다. 얼마나 착하냐 하면 길거리에 쓰레기가 있으면 무조건 다 치우고 갈 정도로 정직한 사람이다. 그런 모습에서 매력을 느꼈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보였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태원이 맡을 예정이다. 축가는 결혼식에 맞춰 신랑이 작사하고 신부가 작곡한 노래 ‘happy marry’를 가수 천석만과 파랑망또가 부를 예정이다.
개그맨 최수락은 2012년 SBS 공채 개그맨 12기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알키(Rkey) 라는 예명으로 ‘훤’의 앨범 작사가로 활동하는 한편 독립영화, 웹드라마에서 연기도 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황영진 기자 gagjinga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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