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발목 부상 당한 매니저 위해 '운전 수행' 근황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태란(사진)이 발목 부상 당한 매니저를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태란은 지난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운전대를 잡은 이태란은 조수석에 매니저를 태운 채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태란은 사진과 함께 "발목 부상으로 운전이 힘든 매니저를 위해~ 오늘은 내가 매니저. 빨리 낫자!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라고 덧붙엿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태란(사진)이 발목 부상 당한 매니저를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태란은 지난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운전대를 잡은 이태란은 조수석에 매니저를 태운 채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롱패딩을 입고 민낯의 수수한 모습인 이태란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태란은 사진과 함께 "발목 부상으로 운전이 힘든 매니저를 위해~ 오늘은 내가 매니저. 빨리 낫자!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라고 덧붙엿다.

한편, 이태란 1997년 SBS 톱 탤런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 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이태란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소녀 가장의 짐, 남편도 덜어주지 못했다”…이재은·이상아, ‘도피성 혼인’의 씁쓸한 결말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월급날 통장 텅 빈다”…대출 240만원에 무너진 3040 자산 전략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김치 좀 더 주세요” “500원입니다”…5명 중 2명 “다른식당 찾겠다”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