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L] OP게이밍 헌터스 '섹시피그' 한재현 "아시아 인비, 머리 속에서 지웠다"

2018. 11. 21. 2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섹시피그' 한재현이 먼 미래보단 눈 앞에 놓인 위클리 매치와 PKL 파이널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섹시피그' 한재현은 "위클리 매치 진출은 6번째인데 본선에서 성적이 잘 안 나온다. 예선만큼 하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요즘은 '브레이크넥' 윤다현이 제일 잘 한다. 이런 말을 해줘야 팀원들에게 위기 의식이 들면서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것 같다"며 위트 섞인 멘트를 날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섹시피그' 한재현이 먼 미래보단 눈 앞에 놓인 위클리 매치와 PKL 파이널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2018 PUBG 코리아 하반기 리그(이하 2018 PKL #2) 7주차 B조 경기가 21일 페이스북 게이밍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OP게이밍 헌터스는 총 47포인트를 획득해 콩두 레드도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섹시피그' 한재현은 "위클리 매치 진출은 6번째인데 본선에서 성적이 잘 안 나온다. 예선만큼 하면 참 좋을텐데 그렇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요즘은 '브레이크넥' 윤다현이 제일 잘 한다. 이런 말을 해줘야 팀원들에게 위기 의식이 들면서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것 같다"며 위트 섞인 멘트를 날렸다.

기복이 있지만 하필 위클리 매치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 아쉽다는 한재현은 "스크림 때 정말 심각하다. 우리팀 메타가 스크림에서 날 화나게 하고 대회 때 풀어주는 메타인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농담을 하면서도 "팀원들에게 마카오는 포기하자고 말했다. 예전 젠지 때도 그랬더니 PGI에 진출하더라. 마카오는 머릿속에서 지우고 위클리 매치와 파이널에서 잘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재현은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위클리 매치에선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말로 인터뷰를 끝맺었다.

마포│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