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배우 이준영으로 문화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김은구 2018. 11. 30. 11:47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이준영(유키스 준)이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준영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제 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준영은 수상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로피 인증샷과 함께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더 노력하고 고민하는 이준영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은 지난해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수겸 역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해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인기리 종영한 MBC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반전된 매력으로 열연, 가수에 이어 연기자로서도 인정을 받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이준영은 연기에 이어 매주 금요일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 중으로 적극적이고 넘치는 의욕을 발휘하며 정글에 적응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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