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럭키 "식탁서 고기 구워 먹는 韓 문화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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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럭키가 한국의 고기 문화를 접하고 놀랐다고 밝혔다.
럭키는 11월 7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놀랐던 한국 문화가 있냐"는 질문에 "식탁에서 고기 구워 먹는 것. 한국 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럭키는 "인도에서 제 친구들이나 사업하는 분들이 오면 다들 한국 바비큐를 하러 간다. 너무 신기해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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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인도 출신 럭키가 한국의 고기 문화를 접하고 놀랐다고 밝혔다.
럭키는 11월 7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놀랐던 한국 문화가 있냐"는 질문에 "식탁에서 고기 구워 먹는 것. 한국 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럭키는 "인도에서 제 친구들이나 사업하는 분들이 오면 다들 한국 바비큐를 하러 간다. 너무 신기해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신개념 퀴즈쇼.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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