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제27회 공과대학 학술제 및 작품전시회 실시

문수빈 기자 2018. 11. 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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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멀티미디어관 1층 로비에서 제27회 공과대학 학술제 및 작품전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 학술제는 학생의 창의력 향상과 실습 능력배양을 통한 전공 이해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

서교일 총장은 "이번 학술제를 통해 새로운 기술의 이해와 다른 전공과의 협업이 있길 바라며 공과대학 학생도 큰 미래를 만들어낼 주역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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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멀티미디어관 1층 로비에서 제27회 공과대학 학술제 및 작품전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 학술제는 학생의 창의력 향상과 실습 능력배양을 통한 전공 이해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

이번에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가 미세먼지 정보 서비스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등 ▲컴퓨터공학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조 신발 및 낙상예방 시스템 ▲정보통신공학과 실시간 건물 안전 관제 시스템 ▲전기공학과 무선충전 RC카 ▲전자정보공학과 드론을 이용한 위치 이동 제어 ▲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 3D 프린팅제품의 도금성연구 등 ▲기계공학과 중앙선 침범 방지 장치 등 ▲정보보호학과 인공지능의 해킹 위험성 분석 등 ▲공학교육혁신센터 악보 넘김 도우미 어플리케이션 등 총 26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총 11개 학과가 작품전시에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사진전, 포토존이나 학생행사와 작품심사에 기업체가 참여하는 기업체의 날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서교일 총장은 "이번 학술제를 통해 새로운 기술의 이해와 다른 전공과의 협업이 있길 바라며 공과대학 학생도 큰 미래를 만들어낼 주역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공과대학 안 달 학장은 "학술제를 통해 특별히 다른 전공의 세계와 학문의 다양성을 경험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혁신의 시발점이 되고 인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과대학 김수환 학생회장(전기공학과 12학번)은 "이번 학술제를 위해 많은 학생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했다"며 공과대학 학생과 더불어 순천향 학생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학술제가 돼 기쁘다"고 밝혔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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