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런던가수는 나비 "데뷔 10주년, 팬들에 특별한 선물 주고파"

김호경 기자 2018. 12. 16. 1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서울경제] ‘복면가왕’ 런던버스는 가수 나비였다.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독수리 건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3라운드에서 런던버스는 가수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했고, 이에 첫눈은 박정현의 ‘미장원’으로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첫눈이 66 대 33으로 런던버스를 꺾고 가왕 독수리 건에 도전할 자격을 얻었다.

복면을 벗은 런던버스의 정체는 가수 나비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나비는 “올해 가수 나비로 데뷔한 지 10주년이다. 저뿐 아니라 제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용기를 내서 나왔다. 너무 즐거웠고 정말 영광스러웠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호경기자 khk010@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