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접속 '불가'..회사 측 "한국 아마존 서버 장애 영향, 불편드려 죄송"
김민석 기자 2018. 11.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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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20억 달러(2조2600억원)을 투자받은 이커머스 기업 쿠팡 홈페이지가 22일 오전 9시쯤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현재 쿠팡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502 Bad Gateway'라는 글만 뜰 뿐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있다.
쿠팡 측은 이에 대해 'AWS 서버 장애로 서비스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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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9시쯤부터 'Bad Gateway' 뜨고 접속불가 상태
© News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최근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20억 달러(2조2600억원)을 투자받은 이커머스 기업 쿠팡 홈페이지가 22일 오전 9시쯤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앱 역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현재 쿠팡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502 Bad Gateway'라는 글만 뜰 뿐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있다.
쿠팡 측은 이에 대해 'AWS 서버 장애로 서비스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고 입장을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AWS 서버 장애로 추정된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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