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리게앙 노리는 빅클럽들, 이번엔 니콜라스 페페에 관심

반재민 2018. 12. 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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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그앙의 유망주들이 잇달아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올림피크 리옹의 탕귀 은돔벨레와 하우셈 아우아르에 이어 이번에는 릴 OSC의 공격수 니콜라스 페페가 주 타깃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에 빅클럽들은 일제히 페페를 측면공격 보강자원에 이름을 올리고 열심히 주시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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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시아] 최근 리그앙의 유망주들이 잇달아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올림피크 리옹의 탕귀 은돔벨레와 하우셈 아우아르에 이어 이번에는 릴 OSC의 공격수 니콜라스 페페가 주 타깃이 되었습니다.

1995년생으로 올해 스물 셋의 나이가 된 니콜라 페페는 빠른 발과 정교한 슈팅력을 가진 오른쪽 윙어로 떄에 따라서는 중앙 공격수까지 소화가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리게투의 앙제와 US 오를레앙을 거쳐 지난 시즌 릴에 둥지를 튼 페페는 17-18시즌 36경기에 나서 13골 5어시스트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더니, 올 시즌에는 15경기에 나서 9골 7도움으로 득점순위에서 에딘손 카바니와 함께 공동 5위, 도움 순위 공동 3위에 오르는  순도높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에 빅클럽들은 일제히 페페를 측면공격 보강자원에 이름을 올리고 열심히 주시중에 있습니다. 이미 맨체스터 시티와 FC바르셀로나가 페페에 대한 레이더망을 가동한 상태에서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며,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5000만 유로(약 631억 원)라는 구체적인 몸값까지 제시해가며 페페에 대한 이적의지를 드러내보이고 있습니다.

마르지 않는 화수분의 리그 리게앙, 빅클럽들이 군침을 흘리는 골든보이들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Wikimedia Commons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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