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기상캐스터, 흠잡을 곳 없는 반짝 미모.."여신 중에 여신"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8. 10. 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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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황미나가 가을 여신으로 거듭났다.

25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톤다운으로 기분전환 #리치브라운 좋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갈색으로 염색한 황미나의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황미나는 가수 김종민과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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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사진=황미나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기상캐스터 황미나가 가을 여신으로 거듭났다.

25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톤다운으로 기분전환 #리치브라운 좋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갈색으로 염색한 황미나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눈부신 그의 미모와 날렵한 V라인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 오브 더 여신" "잘 보고 있어요" "너무 예쁘세요" "종미나 커플 영원히 사랑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황미나는 가수 김종민과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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