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그랑, 싱글조인 해외여행 공유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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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공유 여행플랫폼 '땡그랑'이 혼자 가는 여행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땡그랑은 혼자 여행 시 2인 1실 동반 투숙이 가능한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싱글조인 해외여행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땡그랑이 선보인 서비스는 실시간 예약 현황에 성별 예약 인원수가 표기되어 룸조인(각 예약자의 요청으로 여행 기간 내에 2인 1실에 함께 투숙)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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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그랑은 혼자 여행 시 2인 1실 동반 투숙이 가능한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싱글조인 해외여행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모든 여행사 상품들은 1인 여행 상품을 예약할 때 추가로 싱글 숙박료(Room Charge) 즉, 나머지 1인의 호텔 숙박 비용도 지급해야 한다. 보통 3~5박 정도의 일정이면 20~50만원의 추가 비용부담이 발생한다. 유럽여행의 경우 패키지를 많이 선택하는데 이때 1인 숙박 비용이 100만원에 이르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여행상품에는 호텔비가 2인 1실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땡그랑이 선보인 서비스는 실시간 예약 현황에 성별 예약 인원수가 표기되어 룸조인(각 예약자의 요청으로 여행 기간 내에 2인 1실에 함께 투숙)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지뿐만 아니라 에어텔(항공+호텔) 상품도 1인 예약에 대한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싱글 여행자들의 주머니를 더욱 가볍게 해줄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어느 여행사의 상품이든 싱글 방값 없이 예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코인트래빗의 이종선 대표는 “해외여행 시 대형여행사의 상품을 이용하면 신원이 비교적 확실해 안전하고 룸조인 시에는 최소한의 매너만 지켜주면 1인 여행도 더욱 저렴하고 즐겁게 어울리면서 다녀올 수 있다”고 말했다. /서민우기자 ingagh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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