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대표 "레시피 표절 아냐..법적 대응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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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서울 성수동 뚝섬 편의 경양식집 대표가 레시피 표절 의혹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경양식집 정영진 대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희 식당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저는 A 식당에서 근무를 한 적이 없고, 인테리어부터 접시까지 모든 부분을 훔쳤다고 하였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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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경양식집 정영진 대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저희 식당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저는 A 식당에서 근무를 한 적이 없고, 인테리어부터 접시까지 모든 부분을 훔쳤다고 하였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뚝섬 A 식당 관계자가 "이 사람(정 대표)은 저희 가게 직원이었다. 레시피와 인테리어 모든 걸 가지고 저희 가게 근처에 저 가게를 차렸다. 저 가게 장국에 와인잔 나가는 이유가 저희 가게는 장국을 커피잔에 제공해 드린다. 우리 레시피를 마치 자기가 개발한 마냥 방송에 나와 저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다. 제작진에게 항의 메일도 남겼지만 제작진은 답조차 없다. 언젠가 꼭 벌받을 거다"는 글을 남겨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골목식당'의 뚝섬 편은 20일 오후 11시 20분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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