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대 홍예은 '아쉬워~'

박태성 2018. 10. 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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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 본선6,660야드)에서 2018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운드가 열린가운데,국가대표 홍예은이 2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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