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지연, 아니라고 부인해도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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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과 티아라 출신 지연이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준영과 지연 측근의 말을 빌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면서 "지난해 열애설 이후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연 측은 "정준영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지난해에도 지연과 정준영의 열애설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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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과 티아라 출신 지연이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친구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면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준영과 지연 측근의 말을 빌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면서 "지난해 열애설 이후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연 측은 "정준영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지난해에도 지연과 정준영의 열애설은 있었다. 당시 지연은 배우 이동건과 이별한 후였다. 하지만 당시에도 지연과 정준영 소속사 측은 "연애 확률은 0%"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대중은 연예인들의 열애설 부인에 대해 믿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과거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두 번의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끝내 결혼식을 올렸기 때문이다.
최근엔 가수 현아와 펜타곤 이던이 "동료사이"라고 밝혔다가 이내 연인임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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