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개미 허리 21인치 인증..강호동·서장훈 허벅지보다 가늘어

최주리 기자 2018. 7. 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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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이 변함없는 '개미 허리'를 인증했다.

이 수치는 '아는 형님' 멤버인 강호동과 서장훈의 허벅지 사이즈보다 적은 수치.

이에 서장훈은 "19인치면 내 종아리보다도 가늘다"라고 하자 강호동 역시 "운동할 때 다리가 28인치였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이날 강호동의 허벅지 사이즈는 27인치로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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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에이핑크 손나은이 변함없는 ‘개미 허리’를 인증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나은은 “내가 허리가 가는 편인데 의상을 피팅하면 허리를 줄인다. 그리고 다음에 의상을 입으면 또 줄여야 된다. 나도 내 허리 사이즈를 잘 모르겠다”고 말했고 즉석에서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다.

과거 19인치 허리로 화제를 모았던 손나은은 이날 줄자로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고 21인치로 확인됐다. 이 수치는 ‘아는 형님’ 멤버인 강호동과 서장훈의 허벅지 사이즈보다 적은 수치.

이에 서장훈은 “19인치면 내 종아리보다도 가늘다”라고 하자 강호동 역시 “운동할 때 다리가 28인치였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이날 강호동의 허벅지 사이즈는 27인치로 측정됐다. 서장훈의 종아리 사이즈는 25인치였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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