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쌍둥이 올슨 자매, 우리 사이는 '결혼'과 비슷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2018. 8. 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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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이 브랜드 '더로우'의 첫번째 멘즈웨어 컬렉션 발표를 앞두고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란성 쌍둥이인 두 사람은 럭셔리 패션 전문 잡지인 WSJ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기까지 32년이 걸렸다"고 전했다.

90년대에서 2000년대를 풍미한 두 사람은 각종 배우, 패션디자이너, 작가 등의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두 사람의 여동생 엘리자베스 올슨 역시 배우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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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케이트 메리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 /AFPBBNews=뉴스1

쌍둥이 자매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이 브랜드 '더로우'의 첫번째 멘즈웨어 컬렉션 발표를 앞두고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란성 쌍둥이인 두 사람은 럭셔리 패션 전문 잡지인 WSJ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기까지 32년이 걸렸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의 관계는 결혼이나 파트너쉽과 비슷하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90년대에서 2000년대를 풍미한 두 사람은 각종 배우, 패션디자이너, 작가 등의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최근 들어서는 배우활동보다는 디자이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더 로우'의 여성복 라인이 큰 히트를 치면서 이번에 남성복 라인을 출시했다.

두 사람의 여동생 엘리자베스 올슨 역시 배우로 활동중이다. 메리 케이트 올슨은 프랑스의 전 대통령 니콜라스 사르코지의 동생이자 금융인인 올리비아 사르코지와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sysy@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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