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미주X지수, 대만 오리발 먹방 "갈퀴 맛있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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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와 지수가 대만에서 오리발 먹방을 펼쳤다.
10월 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자매 여행 특집을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친자매만큼 친한 러블리즈의 미주와 지수의 대만 컨딩 여행이 소개됐다.
이날 미주와 지수는 대만의 유명 오리 맛집을 찾았다.
미주와 지수는 "마늘과 양파를 구운 게 밥과 같이 나온다. 양파 과자 맛이 난다. 먹을 수록 생각나는 맛이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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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러블리즈 미주와 지수가 대만에서 오리발 먹방을 펼쳤다.
10월 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자매 여행 특집을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친자매만큼 친한 러블리즈의 미주와 지수의 대만 컨딩 여행이 소개됐다.
이날 미주와 지수는 대만의 유명 오리 맛집을 찾았다. 여행 설계자인 지수는 꼼꼼하게 메뉴판을 읽는 법을 알아왔고, 오리밥과 오리면 그리고 부위별로 직접 고를 수 있는 오리 수육을 골랐다.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오리고기 밥. 미주와 지수는 "마늘과 양파를 구운 게 밥과 같이 나온다. 양파 과자 맛이 난다. 먹을 수록 생각나는 맛이다"고 평했다.
이어 부위별 오리수육을 맛봤다. 오리발은 한국 돈으로 2개에 500원 정도. 미주와 지수는 다리를 하나씩 듣고뜯었다. 지수는 "갈퀴가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식감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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