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임하룡 "다이아몬드 스텝 탓 발목관절 닳아"

유경상 2018. 12. 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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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이 직업병을 고백했다.

임하룡은 "데뷔가 조금 늦은 편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나이지만 같이 하는 친구들이 20대 초반으로 워낙 어렸다. 난 서른에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하룡의 트레이드마크 다이아몬드 스텝에 대한 질문이 더해지자 임하룡은 "지금도 가끔 디너쇼에서 하지만 무겁다. 의사가 특이한 경우라고 보통 무릎관절이 닳는데 난 발목관절이 닳았다고 하더라. 직업병이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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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이 직업병을 고백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NEW 인생술집’ 에서 개그맨 임하룡 김준호 박성광이 출연했다.

임하룡은 “데뷔가 조금 늦은 편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나이지만 같이 하는 친구들이 20대 초반으로 워낙 어렸다. 난 서른에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하룡의 트레이드마크 다이아몬드 스텝에 대한 질문이 더해지자 임하룡은 “지금도 가끔 디너쇼에서 하지만 무겁다. 의사가 특이한 경우라고 보통 무릎관절이 닳는데 난 발목관절이 닳았다고 하더라. 직업병이다”고 고백했다.

또 임하룡은 “난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 한창 잘 나갈 때는 업소에서도 다섯 시간씩 하고 그랬다. 지금은 한 번 하면 이틀은 고생한다”면서도 다이아몬드 스텝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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