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싱어', 어떤 작품?..드류 베리모어 리즈시절 담긴 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2. 16. 00:21

지난 15일 EBS 1TV에서 방영된 영화 '웨딩 싱어(The Wedding Singer)'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98년에 개봉된 '웨딩 싱어'는 록가수를 꿈꾸는 결혼 피로연 가수 로비 하트(아담 샌들러)와 따뜻한 마음을 지닌 웨이트리스 줄리아(드류 배리모어)의 사랑 이야기로, 배우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북미에서만 순 제작비 대비 4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는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특히 영화에서 달달한 사랑 연기를 펼친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는 '웨딩 싱어' 이후, '블렌디드' '첫 키스만 50번째'에서도 연인 연기를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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