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니치 포수 오다 코헤이 '잠실구장에선 치맥이죠' [MK포토]

김재현 2018. 9. 14. 18: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주니치 시절 포수를 맡았던 오다 코헤이가 두산 조인성 코치의 초청으로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봤다.

굳건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kt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kt는 4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