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소녀시대 수영 털어놓은 #솔로앨범 #전시회 #♥정경호(종합)

최승혜 2018. 12. 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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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내년 서른을 앞두고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아낌없이 털어놨다.

12월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지난 20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이 "가수 활동에 영화, 드라마에 전시회까지 대단하다"라고 하자 수영은 "소녀시대 때는 일이 많으면 너무 피곤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나를 재촉하고 그런다"라며 "내년에는 한가지만 제대로 하겠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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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내년 서른을 앞두고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아낌없이 털어놨다.

12월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지난 20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 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신이 내린 황금비율 몸매의 주인공 수영"이라고 소개했다. 수영은 “2009년에 여기 왔다고 하더라. 그렇게 오래됐는지 몰랐다”고 인사를 건넸다.

한 청취자가 더 예뻐졌다고 하자 최화정은 “요즘엔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감흥이 없냐”라고 물었다. 수영은 “아니다.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대해선 “예전에는 공항패션하기 전날은 새벽 2시까지 착장 맞추다 잤다. 단톡방에 사진을 올려 의견을 물어보고 그랬다. 지금은 패셔니스타 소리 안들어도 되니까 '그냥 편하게 입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이 “(남자친구) 정경호가 신곡 ‘겨울숨’을 두고 SNS에 ‘웬 신인가수가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냐’고 올려둬서 빵 터졌다. 앨범 나오면 누구한테 가장 먼저 들려주냐”고 묻자 수영은 부끄러워하며 "사실 파일로 노래가 먼저 오면 가족들한테 가장 먼저 들려주고, 멤버들한테는 가장 마지막에 들려준다"라고 답했다.

이어 "첫 솔로곡이라 완성 전까지 들려줄 자신이 없더라. 티파니 씨한테는 첫 녹음 버전을 들려줬다. 그 친구가 보컬 선생님처럼 포인트를 잘 잡아내는 편이다. 노래 좋은데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고 조언해주더라. 음원 나오기 전 12시에 멤버들한테 들려줬다"고 설명했다.

수영은 전시회도 언급했다. 그는 "내년에 제가 서른이다. 20대를 마무리하면서 '내 모습과 감성을 담은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열면 안될까' 라고 생각해 진행 중이다. 제 사진뿐 아니라 좋은 사진들 많으니까 놀러와주시면 좋겠다”라며 “전시회만 할까 했는데 팬미팅과 팬사인회도 진행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별이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수영의 전시회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언더스탠드 애비뉴 내 아트스텐드에서 12월 29, 30일 양일간 열린다.

내년 개봉 예정인 '걸캅스' 속 캐릭터에 대해선 "완전 욕쟁이다. 첫 대사가 정말 임팩트가 있었다. 그래서 끝까지 다 읽어보지도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 저한테 흥미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감우성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시한부 역할을 했다. 항상 밝은 역할만 하다가 가라앉는 역할을 하니까 '의외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다”라고 연기변신에 대한 도전을 밝혔다. 수영은 또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촬영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화정이 “가수 활동에 영화, 드라마에 전시회까지 대단하다”라고 하자 수영은 "소녀시대 때는 일이 많으면 너무 피곤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일이 없으면 불안하고 나를 재촉하고 그런다”라며 “내년에는 한가지만 제대로 하겠다”라고 웃었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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