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톡] '뮌헨 이적' 고레츠카 "바르사 관심도 받았지만.."

이종현 기자 2018. 8. 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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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레온 고레츠카(23)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고레츠카는 등번호 18번을 배정받았다.

고레츠카가 전 소속 팀 샬케04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유럽 빅클럽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그러나 고레츠카는 다수의 구단 중에 바이에른을 선택했고, 지난 1월 메디컬테스트를 끝내고 바이에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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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입단식을 가진 고레츠카(왼쪽)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레온 고레츠카(23)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고레츠카는 등번호 18번을 배정받았다.

고레츠카는 189cm의 장신에 슈팅 능력을 겸비하고 미드필더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장면을 지닌 선수였다. 고레츠카가 전 소속 팀 샬케04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유럽 빅클럽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그러나 고레츠카는 다수의 구단 중에 바이에른을 선택했고, 지난 1월 메디컬테스트를 끝내고 바이에른에 합류했다.

입단 기자회견을 가진 고레츠카는 "다양한 포메이션에서 뛸 준비가 됐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바르사의 관심에 대해선 "나는 많은 시간을 걸쳐서 내 결정에 생각했다. 그러나 내 최고의 선택은 바이에른이었다는 게 결론이다"며 바르사 이적도 고심했지만, 최종적으로 바이에른을 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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