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 5일 교통사고 사망 '충격'

윤상근 기자 2018. 11. 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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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한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고 직후 고인의 동료인 뮤지션 슈프림보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고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습니다. 아직 빈소와 발인, 장지가 나오지 않았지만 먼곳에서 걸음 해주시는 분들은 오시는데 시간이 걸려 먼저 이렇게 소식 전합니다.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것을 좋아하던 친구였기에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짧게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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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김우영 인스타그램

모델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한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6세.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동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직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사고 직후 고인의 동료인 뮤지션 슈프림보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고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습니다. 아직 빈소와 발인, 장지가 나오지 않았지만 먼곳에서 걸음 해주시는 분들은 오시는데 시간이 걸려 먼저 이렇게 소식 전합니다.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것을 좋아하던 친구였기에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짧게 밝히기도 했다.

이후 고인의 빈소는 광주 북구 그린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8일 낮 12시 30분 발인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고인은 1992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겸 타투이스트로 활동했다. 특히 고인은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 협업해 발표한 곡 '체인지'(Chang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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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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