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대리모 이인혜, 자신이 낳은 우희진子 만났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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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이인혜가 자신이 낳은 우희진 아들을 만났다.
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연출 배태섭)에서는 윤지영(이인혜)가 대로모로 자신이 낳은 아들 준수(현재 신태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우희진)은 대리모 윤지영이 낳은 아들 태웅이 덕에 재벌가 며느리로 자리를 지켰지만, 시동생 신상혁(알렉스)이 시아버지에게 인정 받자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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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나도 엄마야' 이인혜가 자신이 낳은 우희진 아들을 만났다.
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연출 배태섭)에서는 윤지영(이인혜)가 대로모로 자신이 낳은 아들 준수(현재 신태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우희진)은 대리모 윤지영이 낳은 아들 태웅이 덕에 재벌가 며느리로 자리를 지켰지만, 시동생 신상혁(알렉스)이 시아버지에게 인정 받자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최경신 남편 신현준(박준혁)이 후계자 자리를 위협 받을 경우 아들 태웅이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
이와 함께 윤지영은 부산에 있던 어린이 집을 떠나 서울로 자리를 옮겼고, 영어 유치원에서 미술을 가르치게 됐다. 특히 윤지영이 일하게 된 유치원은 신태웅이 다니는 곳으로 두 사람은 운명적인 재회를 했다.
특히 방송 말미 예고에서 신상혁과 윤지영이 4년 만에 재회하며 향후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변모할 지 궁금증을 모았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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